'치러내'고 '감당'하는 사랑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는 성경 말씀도 있지만
인생에서 추구해야 할 가장 귀한 가치로, 사랑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사랑에 대한 정의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한 소설가의 표현이 참 그럴 듯 합니다.
'치러내'고 '감당'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더군요.
두 가지 다 어떤 일을 묵묵히 겪어낸다는 뜻이고 보면,
누군가로 인해 혹 내가 손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게 되더라도 피하지 않고
끝까지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 치러 내신 고통,
감당하신 희생이야말로 세상 무엇보다 가치 있는 사랑이지요.
그 사랑을 우리가 받았다는 것에 더욱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엘로힘하나님께 받은 사랑, 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
이제 형제자매에게...온 세상에 베풀어야 겠지요?!^^
-엘로히스트 10월호 중...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모든일을 치러내시고 감당하고 계신 어머니...우리도 형제,자매들에게 '치러내'고 '감당'하는 사랑을 실천해야 겠습니다.
답글삭제너무나 큰 어머니의 사랑이기에...그 사랑을 받은 자녀로써 그 사랑 그대로 행하는 자녀 되겠습니다.
삭제형제,자매에게 어머니의사랑 실천하는 자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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