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7일 목요일

달걀과 고무신


댓글 3개:

  1. 마음이 짠--- 합니다.
    다시한번 희생의 길을 걸으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릴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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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야 그 은혜를 다 갚을 수 있겠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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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의 사랑과은혜에 보답드릴수있는 자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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