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9일 목요일

누가 적그리스도인가-하나님의교회에서 묻는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더하지도, 제하지도 말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가르쳐주는 선지자들 중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조심하라고 하시며, 그들이 양의 옷을 입고 있다고 일러주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쉽게 구별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옷을 벗겨 보면 우리의 영혼을 죽이려는 이리라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7:15).


그렇다면 우리는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말’로 대적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다니엘 7:25). 즉, 거짓 선지자들의 말 속에서 정체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어떻게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한 개신교회 목사와 논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서두에 인용한 요한계시록 22장의 말씀을 읽어주며 “성경에서 더하거나 제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왜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그러자 그 목사의 대답이 “어떻게 사람이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이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당황스러운 낯빛으로 “누가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고 했나…” 하고 얼버무리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는 말을 뒤집어보면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라는 말을 교묘하게 꾸민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는 이렇게 교묘한 말장난으로 성경을 무시하고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성경은 우리더러 하나님처럼 똑같이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당신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것만큼은 천국에 가기 위해 꼭 지켜달라” 하신 약속만은 지키라고 권할 뿐, 결코 우리가 지키기 어렵거나 지킬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하나님의 계명들은 무겁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단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성경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식을 자연스럽게 주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성경대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참 선지자가 있는 교회에 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를 꼭 찾으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에 대해....


현대문명이 발달하고 지구촌시대를 넘어 우주시대가 도래한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인간의 지식으로 풀어내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우주와 영혼 문제다. 우주의 그 광활함은 아직도 그 끝을 찾아내지 못하였고 영혼 문제는 그 존재 여부를 확실한 과학적 증거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실제 존재하고 있는 것들은 수없이 많다. 공기, 바람, 전자파, 세균 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아마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람들로부터 원시인 취급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떠할까? 많은 사람들이 있다, 없다 주장을 하지만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납득할 만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영혼 문제는 과학적 가설로 설명될 문제가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이해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납득할 수 없는 영혼 문제. 그러나 성경을 보면 영혼 문제는 너무나 간단하다. 간단하지만 영혼은 오직 창조주의 권한이다.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부분인 것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하나님께서는 왜 영혼을 오직 당신의 권한에 두셨을까? 그 이유는 생명이다. 영혼 자체에 우리의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야고보서 2:26)


분명 영혼이 없는 몸은 죽은 것이라 하였다. 죽음이란 생명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다면 몸 안에 영혼이 있다면 생명을 가진, 살아 있는 몸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즉, 우리의 진짜 생명은 영혼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이다. 영혼이 몸 안에 있으면 살아 있는 것이고 영혼이 몸 밖에 있으면 죽은 상태가 된다는 의미다.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욥기 19:26)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열왕기상 17:22)


결국 내 생명을 위해 내가 애쓰고 수고해야 할 것은 껍질에 불과한 육신이 아니라 그 육신 안에 있는 영혼의 삶이다. 그러나 영혼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짧은 육신의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시고자 친히 이 땅까지 오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맡겨보자. 우리의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승천일-안상홍님의 가르침

승 천 일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사도행전 1:2~9)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 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추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지금 현재 2천년 전 사도들이 지켰던 승천일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인내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


인내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

대지의 작가 펄벅은 소설 "자라지 않은 아이"에서 이렇게 술회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성격이 급합니다.
그래서 둔하고 굼뜬 사람을 보면 답답해서 참을 수 없어했습니다.
저 역시도 우리 가족의 성격을 고스란히 물려 받았습니다.
그런 내게 정신지체아인 딸 캐롤은 인내를 가르쳐준 선생님이었습니다.
내가 만약 딸아이를 통해서 인내를 배우지 못했더라면
교만한 사람이 되어 인생의 진정한 기쁨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 누군가로 인해 화가 나고 답답함을 느끼신다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인내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입니다.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의 보배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한 시간관리 전문가가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 하나를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러고는 주먹만한 돌을 항아리 속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돌이 항아리 위까지 차오르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예."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정말이요?"하더니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돌을 꺼내 
항아리에 넣으면서 돌이 밑으로 내려가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자갈돌을 가득 채운 다음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항아리가 가득 찼는지 물었습니다.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하고 대답했고, 그는 이어 모래를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모래는 주먹만한 돌과 자갈돌 사이의 빈틈을 메웠습니다. 
그가 다시 항아리가 가득 찼는지 묻자 학생들은 "아니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 뒤 주전자를 꺼내 항아리에 물을 부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은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 실험의 진정한 의미는,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으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사사로운 것으로 가득 차서, 행여나 큰 보배를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전도서 12장 1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우리의 창조자 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가장 먼저 내 마음 속에 엘로힘하나님을 간직하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없는 사람이 세상에 있을까. 당연히 없다. 세상 사람 누구나 어머니의 태에서 수개월의 시간을 보내며, 어머니로부터 공급되는 양분을 먹고 자라나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이러한 이치는 비단 사람에게 그치지 않고 들짐승, 새, 물고기에게도 적용된다.



들짐승은 어미로부터 15년에서 60년의 생명을 이어받고 그 생명의 기한을 살아간다. 새들은 5년에서 25년의 생명을 어미로부터 이어받고 그 생명의 기한을 살아가며, 물고기도 5년에서 20년을 살아간다. 심지어 식물조차도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부여받는다. 이렇듯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는 만물의 현상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지어졌다. 이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이어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그 속에는 우리 영혼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로부터 받을 수 있다는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도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부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유독 아버지 하나님만을 강조하며 어머니 하나님은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우리는 보이는 육의 세계의 이치를 통해 영의 세계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 육의 이치는 곧 영의 이치를 투영하는 잣대가 되어,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세상의 생명체들이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받듯이, 어머니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보살핌을 통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만물 속에 ‘어머니’를 창조하신 뜻이다. 단언컨대 어머니 없는 사람은 없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5월 18일 일요일

어머니의 하루-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



어머니의 하루

이제껏
60초가 1분을 만들고
60분이 1시간을 만들며
모여진 시간들이
세월을 이루어 흐르는 줄 알았는데

어머니께는
시간의 법칙도
밤과 낮의 길이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처럼

일평생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로 인해
잠시도 쉬지 못하시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힘들어 지쳐 있는 자녀를 위해
눈물의 기도로
어둠을 밝히십니다.

어머니의 하루는
몇시간인지요...
--엘로히스트 포토에세이 중에서


어머니하나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 
어머니께 감사제를 드립니다..

2014년 5월 1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의 특별한 날-안식일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어딘지 정확히는 기억이...여수였던 것 같은데..


어딘지는 정확히...
여수 어디였던 것 같은데....
바다와 하늘...그리고 나무들이 너무 예뻐 찰칵^^ 했습니다..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디로 부터 온 진리인가?

물건을 사려고 하는데 비슷한 것들이 너무 많아 고민을 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그럴 때 가장 속 편하게 고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메이커를 보고 고르는 방법입니다. 세계적으로 삼성이나 LG의 제품은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 그 외에 상당수 제품도 메이커를 보면 기본적인 품질은 보장받을 수 있기에 안심하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모름지기, 물건을 구매할 때에는 ‘어디서’ 만들었느냐 하는 부분도 고려하게 됩니다. 요즘은 Made in Korea라고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고품질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전에는 Made in Japan 또는 Made in USA 등을 맹신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만큼 그 나라에서 만든 것은 좋을 것이라는 인상이 강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면, 어떤 나라의 제품은 일단 품질이나 기타 서비스 등에서 외면을 받거나 의심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여러 제품에서 하자가 발견된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 교회를 찾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그 교회의 교리나 가르침이 누구로부터 말미암은 것인지를 살펴야 하겠습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마가복음 7:6~9)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8~39)


아무리 그 말이 번지르르하고 겉모양이 그럴듯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계명인지, 사람이 만든 계명인지를 알아보는 게 좋은 교회를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처럼 좋은 제품이 아니거나 가짜인 경우, 겉모양에 더 형형색색 요란한 치장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멋있어 보이고 잘 꾸며져 있어도 사람이 만든 계명으로는 절대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Made in Heaven, 메이커는 하나님일 때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를 꼭 찾으셔서 영원한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는 제2유월절

선생님, 양력 5월 13일은 성력으로 2월 14일 제2유월절입니다. 제1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은혜의 절기지요. 이 유월절을 목전에 두고 선생님을 생각합니다. 어디 계시는지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을 글로나마 적어봅니다. 이 글을 선생님께서 꼭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선생님, 유월절의 비밀에 대해서 아십니까. ‘유월절’이란 단어조차 생소하실 선생님께 ‘유월절의 비밀’을 아시냐고 여쭤본다면 꾸중하시겠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저는 난생처음으로 유월절을 알았습니다. 누가복음 22장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밤, 이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말씀하신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을까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하셨지요. 이 약속을 남기신 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유언을 남기신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영원한 생명, 이것을 인류에게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실체가 되셔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유월절의 비밀 중 하나입니다.


선생님, 예수님께서는 말씀만 하셔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으신데도 왜 그토록 모진 죽음의 고난을 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시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깊고 넓은 사랑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저녁에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아버지 하나님을 그리워합니다. 이 거룩한 새 언약 유월절을 존경하는 선생님과 함께 지키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그 사랑을 그리운 선생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5월 11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왜 그럴까?<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창세전부터 함께 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이미 성경은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십계명의 4번째 계명이 무엇인지 아세요?

출20장 8~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성경의 가르침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은 일곱째날..바로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따라 지켜 행합니다.


2014년 5월 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만이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눅 22장 15절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천년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기 전,
제자들에게 하신 간절하신 부탁!!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9~20절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간절하시고 간절한 음성으로 부탁을 하였지만.....
지금 그 어디서도 지켜지지 않는 유월절!!
오직 전국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만 지켜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