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순천만 갈대축제


순천만 갈대축제를 다녀왔어요~~
끝없이 펼쳐진 갈대들과 산들거리는 가을 바람..
파란 하늘에 하얀 붓으로 스쳐 지나가듯 펼쳐진 구름..
정말...환상적이었습니다.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승리가 약속된 하나님의교회!!

<<승리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프랑스군의 지휘자로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나라들과 전쟁 중이었다. 그는 그의 군사들을 이끌고 이탈리아로 들어가기를 무척 열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에는 알프스라고 불리는 높은 산이 있었다.

"알프스를 넘어 가는 것이 가능할까?"
나폴레옹이 묻자 그 중 한 사람이 말했다.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들을 필요 없다. 이탈리아로 진군한다!"

사람들은 육만 명의 군대가 길도 없는 알프스를 넘어간다는 발상을 비웃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모든 준비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가 곧 진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군인과 말과 대포의 행렬이 이십 마일이나 이어졌다. 나아갈 길이 없어 보이는 가파른 장소에 이르자 "돌격!"하고 나팔 소리가 울렸다. 그러자 각자 최선을 다하여 전군이 곧바로 전진해 나아갔다.
얼마 후 그들은 무사히 알프스를 넘었다. 나흘만에 그들은 이탈리아의 평원을 진군하게 되었다.

"승리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결코 '불가능'이라 말하지 않는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중에서..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작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일화일언


한 농부가 상수리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고 있었다.
그는 튼튼한 나뭇가지에 매달린 도토리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하나님은 왜 저렇게 작은 도토리는 튼튼한 나뭇가지에 매달아 놓으시고, 덩치가 큰 호박은 연약한 줄기에 달아 놓으셨을까? 나라면 바꿔서 만들었을 텐데…’
그때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다 익은 도토리 한 알이 톡 하고 그의 이마에 떨어졌다.
“어이쿠! 큰일날 뻔했네. 상수리나무에 호박이 열려 있었다면 어쩔 뻔했어.”
농부는 그제야 만물 속에 담긴 하나님의 지혜와 섬세한 손길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잠언 3:18~20)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이 없다?##패스티브닷컴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모 교수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했다. 모 교수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모 교수의 주장에 대한 오류를 하나하나 짚어보겠다.


먼저,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둔 성도(고린도후서 11:2)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9:7~9)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두 번째,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신부가 성도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요한계시록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세 번째,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2)


모 교수는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같다는 비유의 말이지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인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누구일까.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증거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요한이 본 하늘에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시는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증거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한 신학대 모 교수는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모 교수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는 올 수 없다’는 모순에 빠져 있다. 또한 그 거짓말에 속고 있다. 더 이상 속지 말자. -출처 : 패스티브닷컴


저 역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분명 증거하시는 우리 영혼의 어머니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ㅣ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곳!!

어느 화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마음먹고는 도구를 챙겨 들고 여행을 떠났다.
여행길에 만난 종교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믿음’이라고 했다. 어떤 여인은 ‘사랑’이라고 했다. 전쟁터에서 돌아오던 군인은 그것이 ‘평화’라고 했다.
화가는 믿음과 사랑과 평화의 의미가 담겨 있는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여러 곳을 다니며 그 의미가 담겨 있을 만한 풍경을 물색했다.
그러나 ‘믿음, 사랑, 평화’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풍경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다.
화가는 결국 가지고 있던 돈이 다 떨어져 더 이상 여행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몸도, 마음도 지친 데다 한 장의 그림도 그리지 못한 상태였다.
화가는 집 생각이 절로 났다.
‘그래, 집으로 돌아가자. 일단 집으로 돌아가서 푹 쉰 다음에 다시 찾아보자.’
그렇게 집으로 향한 화가는 어두워질 무렵에야 집에 도착했다.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아이들이 일제히 “아빠다!” 하고 함성을 지르며 활짝 문을 열어젖혔다.
오랜만에 아빠의 모습을 본 아이들은 화가를 껴안고 얼굴을 비비며 매달렸다.
저녁식사 시간이라 식탁 위에는 따뜻한 음식이 차려져 있었다.
화가의 아내는 “시장하시죠? 어서 식사하세요.” 하며 반갑게 남편을 맞이했다.
화가는 깨달았다.
‘아! 나의 가정, 나의 아내, 나의 아이들. 바로 우리 집에 믿음과 사랑과 평화가 있었구나!’
화가는 그의 가족을 그린 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 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中)


하나님의교회 역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가진 교회입니다.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믿음이 있으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며, 
평화가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


지난 일요일!! 
가을 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를 갔어요~~
어느새 도로 옆에 코스모스가 한가득 피었더라구요..
가을이 왔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벌써 10월이 시작되었네요^^
10월 한 달!! 
자연이 주는 가을을 만끽하는 한 달 되세요^^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강물이 옆에 있는데....하나님의교회!!

아마존 강을 항해하던 페루의 선원들은 강을 표류하고 있던 거대한 스페인 배 한 척을 발견했다. 페루 선원들은 무슨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스페인 배 위로 올라갔다. 배 위에는 수십 명의 스페인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는데, 모두가 한결같이 입술이 새까맣게 탄 채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놀란 페루 선원들은 스페인 사람을 흔들어 깨우며 물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저희가 어떻게 도우면 되죠?”
그러자 죽어가던 스페인 사람이 힘겹게 입을 열었다.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우리는 지금 물이 없어 죽어가고 있소.”
이 말을 들은 페루 선원들은 망설임없이 아마존 강물을 퍼 올려 스페인 사람들에게 먹였다.
그제야 스페인 사람들은 정신을 차렸다.
사실 스페인 사람들은 넓은 아마존 강 위에 떠 있었다. 그들은 넓은 바다 위에서 표류를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도 바다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언제든 마실 수 있는 물이 주위에 넘쳐나고 있었다. 하지만, 착각에 빠져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출처 : 패스티브닷컴


혹시 지금 당신은 어떠하신가요?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교회에 생명수의 근원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수, 즉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21일 일요일

<이순신>감동의 글..

요즘 <명량>이라는 영화로 이순신 장군이 새롭게 재조명 되는 듯 합니다.
저역시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았었던 분이었는데, 요즘 새삼 느낍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위인이었음을.....
우연히 보게 된 이 글이 또 저의 마음을 감동시키네요^^
여러분도 같이 공감해 보시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 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 싸워 스물 세 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 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 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목숨을 택했다.


-이순신 장군-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나는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왜? 교회에 가면 죄인이라 하며 회개하라 하는 걸까요?
오늘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나의 존재에 대해 알아볼까요?
참고로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잘 설명하고 있는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인용합니다.!!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14~17)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 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 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13)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5~8)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음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2014년 9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성경으로 볼까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하늘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날입니다.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2014년 9월 11일 목요일

말씀이 나간 곳마다 펼치신 하나님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서 베풀어 놓으신 수만가지 기적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
믿음을 가지면 그 모든 기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구라는 존재 자체가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흙덩어리 속에 씨앗을 심고 물만 뿌리면 파란 싹이 나고, 자라나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어떻게 조그마한 씨앗 하나를 심었는데 나중에는 우람한 나무가 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마술사들이 옷소매에서 뭔가를 뽑아내면 신기하게 여기고 기적같이 생각하지만 이는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실제로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대자연의 활동들이 진정 위대한 기적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시면 그 말씀 이후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 봅시다.
이 말씀이 지나간 자리에 이루어지는 영원한 안식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믿음으로 이 말씀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 뒤에 다가올 영원한 행복과 평화, 천상의 안식이라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먹고 마시면 영생하리라" 하시면 그 말씀 뒤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 중에서도 가장 큰 기적은 떡과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시고 우리 안헤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게 하신 유월절의 기적입니다.

-출처 : 하나니의교회 설교책자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믿음과 기적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적중에서도 가장 큰 기적인 새언약유월절이 있습니다.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요일별 웃음^^


추석연휴 잘 지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짜증나기도 하죠?
자~~마음을 가다듬고..요일별 웃음을 실천해보세요^^
다시 하루하루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오늘날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또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으니 자신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요한복음 3:16).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믿음, 사랑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 사랑과 다른 것이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갑자기 그 아이가 집에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를 데리고 온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친구를 데려오자, 식사준비를 하지 않았던 엄마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혹시 시금치 좋아하니?”
저녁 반찬거리가 시금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다행이다 싶어 엄마는 시금치를 맛있게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친구가 시금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진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야, 너 시금치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니? 왜 하나도 먹질 않니?”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먹을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엄마가 좋아하냐고 물어본 뜻은 당연히 먹는 걸 말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보는 것이나 가지고 노는 것을 말한 것이었나 봅니다.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과 사랑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믿고 또 그 약속들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요한복음 14:21)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일서 2:3~4)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그런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기성교단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되 예수님의 계명을 지킬 정도는 아니고 그저 입으로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그리기만 하는 사랑이었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언들을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이기는 자)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들은 예수님을 믿되, 새 이름을 주시고 하늘 예루살렘(우리 어머니)께서 내려오실 거라는 그 약속의 말씀을 믿을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사랑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다른 것이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고,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굳게 믿어서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날에 하늘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2일 화요일

말(言)의 차이


말(言)의 차이 

말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고민에 빠졌다
.
목장 앞에 학교 버스가 정차하는데, 학생들이 말들에게

과자를 주는 바람에 말들의 체중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었다.

[말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표지판을 세워두어도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긍정 심리학을 연구하는 지인이

그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표지판 문구를 만들어 주었다.

표지판 문구를 바꾼 후 말들은 예전처럼 털에 

윤기가 흐르는 날렵한 몸으로 돌아왔다.

목장 앞에는 이렇게 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우리는 사과와 당근만 먹어요.]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쉼터에서...

9월이 시작되었네요..
9월 한 달은 우리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


벌써 8월도 다 지나갔네요...
여름휴가로 살짝 일상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며 시작했던 8월이었는데..
또다시 일상생활에 지쳐 8월을 마무리 하고 있네요..ㅜㅜ
9월을 시작하기 전 지친 마음을 잠시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볼까요?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손길

한 마을에 큰 홍수가 났다. 며칠동안 폭우가 쏟아지자 집들마저 물에 잠기고 말았다. 사람들은 모두 지붕 위로 올라가 구조대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 중 한 남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다.
‘‘하나님,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때 이웃사람이 통나무를 붙들고 물에 둥둥 떠있었다.
“어서 이 통나무를 잡고 같이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립시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러 오실 것입니다. 옆집에 저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요.”


그리고 그 남자는 또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때 보트를 탄 구조대가 나타났다.
“물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너무 위험합니다. 어서 보트를 타십시요.”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것입니다. 저는 괜찮으니 우선 다른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요.”


보트 구조대는 결국 뒷집 사람을 태우고 멀어져갔다. 그때는 이미 물이 허리까지 차올라 앉아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 남자는 서서 하늘을 보며 또다시 기도했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살려 주시옵소서. 주를 믿사옵나이다."


때마침 남자의 머리 위로 밧줄이 내려왔다. 구조헬기였다. 구조대는 어서 밧줄을 잡고 올라오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남자가 손을 내저으면 말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저 말고 다른 사람을 먼저 구하십시요.”
헬기마저 떠난 동네에 계속해서 비는 퍼부었고, 결국 남자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간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을 늘어놓았다.
“하나님, 왜 저를 구원해주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저는 이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나는 너에게 통나무도 보냈고, 보트도 보냈고, 헬기도 보내었다. 하지만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출처 : 패스티브닷컴


지금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어떤 손길을 내미시고 계실까요?


 만물을 통해 증거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가까이 계실 때...그 음성을 듣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면?[하나님의교회]

두 신사가 항공모함에 올라탔습니다. 그중 한 신사가 선장 곁에 있는 아이를 보고 선장에게 물었습니다.
“저 아이가 당신의 아들입니까?”
“예. 제 아들입니다.”
선장은 옆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그의 아들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얼마 후, 다른 신사가 선상에서 혼자 놀고 있는 선장의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이 배의 선장님이 너의 아버지시냐?"
"아니요. 저의 아버지는 선장이 아닌데요."
선장은 옆에 있던 아이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했는데, 아이는 선장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과연 선장과 아이는 무슨 관계일까요? 선장은 아이의 아버지가 아니라 바로 어머니였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거센 파도에 맞서 큰 배를 운항하는 선장은 남자일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어떤 사물을 바라보는 데 있어 많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일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의 위험성은 진실을 왜곡돼 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왜 어머니하나님을 믿나요?
하나님하면...당연 아버지하나님인데...세상에 어머니하나님이라니...
어머니하나님? 말이 되나요?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합니다.

역으로 묻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이 될 수 없나요?
왜 하나님은 꼭 아버지하나님으로만 불러야 하나요?

그 고정관념을 깨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이 보이실 것입니다.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영혼의 힐링,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마음의 힐링, 엄마

부르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 우리는 그분을 '엄마'라고 부른다.

'엄마 찾아 삼만 리'는 1976년 일본에서 이탈리아 작가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9세기 후반에 발표한 단편 동화 <아페니니 산맥에서 안데스 산맥까지>라는 작품을 각색하여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된 명작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약 1만 2,000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리를 아홉 살 소년 '마르코'가 엄마를 찾아 떠난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주인공 마르코에게 가장 큰 존재였던 엄마와의 소식이 끊기자, 마르코는 스스로 엄마를 찾아 머나먼 여정에 오른다. 힘겨운 여정에 오르는 소년 마르코의 모습에 애절한 주제가가 더해져 안타까움과 감동을 더했다. 특히 엄마와 마르코가 재회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그림출처 :만화 <엄마찾아 삼만리>

어떻게 보면 케케묵은 고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지금 보아도 감동적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엄마'라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 때문일 것이다. 엄마가 필요한 사람은 마르코뿐만이 아니다.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 엄마를 찾는다.

한편 영국문화협회에서 세계 102개국, 4만 명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조사했다. 결과는 'Mother(어머니)'였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함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정서인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영혼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한다. 어머니와 우리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어쩌다 그 품을 떠나 곤고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처지가 되었지만,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부터 세상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받은 존재들이었다(이사야 50:1, 이사야 49:15). 그런 우리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찾아보기 힘든 이 세상은 고달플 수밖에 없다. 온갖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리고 살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과 괴로움을 하소연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져가는 이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사야 66:13)

요즘 힐링 열풍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힘든 세상살이에 지친 내 영혼에게 편안한 안식과 위로를 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힐링의 효과가 일시적인 위로는 될지언정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다는 점이다. 진정한 힐링은 내 마음의 안식처이자, 내 마음의 고향이자, 나를 지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다. 세상에 힐링 열풍이 부는 것도 어쩌면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받은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당신을 찾아 먼 길을 달려오셨다. 부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어머니를 찾아 당신의 영혼을 위로하고, 하늘에서부터 시작된 '엄마 찾아 삼만 리'의 여정에 '행복'이라는 마침표를 찍길 바란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정말 하나님의 교회는 나쁜 곳일까? 좋은 곳일까?

훌륭한 사람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어떤 사람이 휼륭한 사람입니까?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 사람을 휼륭하다고 평한다면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공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니다. 훌륭한 사람에게서 훌륭하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나쁜 사람에게서 훌륭하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라 볼 수 없다. 따라서 마을 사람들 모두가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것은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는 증거가 된다.”
자공이 다시 질문했다.
“그렇다면 훌륭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훌륭한 사람에게는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나쁜 사람에게는 나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한복음 15:18~19)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며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에도  하나님의교회를 나쁘다고 말하며 훼방을 하기도 합니다.
과연...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나빠서 그런 것일까요?
각종 사회봉사활동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선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명량해전....그 승리의 이유..

대한민국의 영웅을 넘어 성웅이라 불리는 이순신. 23전 23승의 장수 이순신에게 명량해전은 특히나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이었다. 1597년 임진왜란 6년, 왜군은 조선을 정복하기 위해 330척의 배를 가지고 조선 앞바다에 포진했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에게 남은 건 12척의 배뿐이었다.



누가 봐도 승산이 없는 싸움이었다. 왕과 조정에서는 당장 바다를 버리고 육군에 합류하라고 압박하고, 휘하에 있던 장수들마저 전의를 상실하고 출정 명령을 거둬달라고 한다. 한 척밖에 남지 않은 거북선은 불타버리고, 백성들은 두려워 떨고 있다. 바다를 지키지 못한다면 한양이 삽시간에 왜군에게 포위되는 국가존망의 기로에 서 있었다.


이순신은 “충이란 백성을 향해야 한다”며 백성이 건재한 조선을 꿈꿨다. 명량해전을 앞둔 그에게 가장 큰 걱정은 백성들에게 독버섯처럼 번져 있는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은 적군에게도 있을 터. 아무리 많은 수의 왜군이라도 이순신과의 전투에서 번번이 패배한 왜군에게는 이순신 그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한산도대첩에서 크게 패했던 일본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장군의 “상대는 이순신이다”라는 말은 그들에게도 두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방증한다.


이순신은 백성들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 되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선택한 방법이 자기의 목숨을 내놓는 것이었다. 백성과 나라만 생각한 이순신의 충심과 뛰어난 전략으로 왜군을 완파하고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명량에서의 대승으로 조선은 일본에게 빼앗긴 해상권을 되찾고, 조선을 정복하겠다는 일본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모두가 패배감에 사로잡혀 안 된다고 할 때 두려움을 떨쳐버리도록 힘을 준 건 이순신 한 사람의 몫이었다. 그도 힘든 싸움이라는 것을 모를 리 없었지만 그의 목숨을 건 희생이 장수들과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조선을 구했다. 그는 이 기적적인 승리를 ‘천행(天幸): 하늘이 주신 다행’이라고 말했다. 실제, 명량해전 당시 큰 피해를 본 왜군과 달리, 조선의 배는 단 한 척도 피해를 입지 않았고 전사자 2명, 부상자도 2명에 불과했다고 전해진다. 세계 해전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투로, 그의 말대로 천행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명량해전 후 400년이 지난 지금, 백성을 향한 충심을 가진 한 사람의 희생, 그리고 그의 섭리 속에 이루어진 천행으로 생명을 얻은 자들이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시며 목숨을 걸고 세워주신 절기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천행’이다. 당신의 백성들을 향한 고결한 충심을 지니신 예수님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인류는 죄를 사함받고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로마서 5:17)


하지만 이 귀하디귀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사단의 계략에 의해 폐지돼버리고 말았다.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이 사라져버린 상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구원은커녕 다시금 죽음의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살게 되었다.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되었다는 것은 천행 중의 천행이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시켜주셨다. 이제 인류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기 있게 믿음의 싸움을 싸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명량해전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린 영화 ‘명량’에서, 겨우 12척의 배를 가진 조선 수군이 330척의 전함을 몰고 나타난 왜군과 맞서 싸우는 전투 신을 지켜보며 관객들 사이에 긴장감이 흘렀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관객들은 이미 명량해전의 승패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영웅 이순신의 명확한 판단력과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십, 살기등등했던 일본군이 참패하는 모습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의 영적 대쟁투의 승패는 이미 6천 년 전에 정해졌다. 무조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이기는 싸움이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여인의 남은 자손들, 즉 하나님의 백성들은 승리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두려워 몸부림치며 패망하는 악한 무리들의 최후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4~15)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요한계시록 12:9~17)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10)


백성을 향한 충심과 목숨을 건 하나님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났고 용기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단과의 영적 대쟁투에서 이길 수 있는 말씀의 검을 손에 쥐어주셨다. 영적 대쟁투는 천행을 누리는, 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의 승리로 끝이 날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 군대의 일원이 되어 사단과의 싸움에 용감하게 맞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상상에너지

상상 에너지

어떤 일이든 오랫동안 하다 보면 무료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또 가끔은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내 앞을 가로막아 낙담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면 처음 가졌던 열정을 잃어버리고 쉽게 지치게 되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상상력>이라고 합니다. 현재라는 시간을 넘어 장차 맞이할 미래의 행복을 마음껏 그려보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도 최고의 에너지가 되는 즐거운 상상이 있습니다.
때로 복음의 길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우리에게 약속된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려 보십시오.

머지 않아 펼쳐질 영화로운 하늘 세계의 영광을 상상한다면 지금은 크게 보이는 힘겨운 일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없는 것처럼 여겨질 수도 있으니까요.

유리 같이 맑은 정금 길을 즐겁게 거닐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생명강가에 달마다 맺히는 생명 나무의 실과를 먹으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색찬란한 천상의 세계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우리들의 모습.....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지금, 다시금 솟아나는 새로운 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로마서 8장 17~18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게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그 어떤 훼방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포기 하지 않은 이유!!

왜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 안식일을 포기 하지 않을까요?
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포기 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훼방이 있다할지라도 결코 하나님의교회는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이유


한 사냥꾼이 토끼 사냥에 나섰다.
사냥꾼은 토끼를 잡기 위해 수많은 사냥개를 풀었다. 사냥개들은 토끼를 쫓기 시작했다.
사냥개들 중 맨 처음으로 토끼를 발견한 사냥개가 마구 짖어대며 토끼를 향해 쫓아갔다.
그러자 토끼를 보지 못한 다른 사냥개들도 덩달아 짖어대며 그 사냥개를 따라 달렸다.
얼마 후, 토끼를 직접 보지 못하고 뒤따라갔던 개들은 하나 둘 달리기를 멈추었다.
어떤 개는 장애물이 나타나자 곧바로 쫓기를 포기하며 되돌아갔다.
그러나 유일하게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사냥개가 있었다. 맨 처음으로 토끼를 발견한 사냥개였다.
잠시 후 그 사냥개는 목표물인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토끼를 잡은 사냥개와 도중에 포기했던 사냥개의 차이는 이것이었다.
직접 목표물을 보고 확인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6~17)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로 성경을 통해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 유월절을 확인했고, 안식일을 확인했고, 
이 시대 구원자이신 재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확인했고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천국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하는 이유는 단 하나!!
성경을 통해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통해 천국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좋게 말하는 습관

좋게 말하는 습관


'낙서 금지', '쓰레기투기 금지', '촬영금지', '음식물 반입 금지', '주정차 금지'......

길거리나 사무실, 음식점처럼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에 가면 각종 금지 표시 또는 'CCTV 녹화중'이라는 경고문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의 어느 거리에서 13km를 도보로 이동하며 외벽, 기둥, 건물 출입구 등을 조사했더니, 금지 경고 표시가 약 2천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어른 걸음으로 아홉 걸음에 하나씩 있는 셈이지요. 이에 대해 한 상담심리 전문가는
"질서 유지와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지나칠 경우 구성원에게 심리적 억압으로 작용해 우울증이나 공허감 등 각종 정신병리의 근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돼" "하지마" "두고 보자"와 같이 강압적인 말을 계속하면 서로의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아예 말문을 닫을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 경고보다는 권유,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부드러운 표현으로 말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 중에서....


2014년 8월 9일 토요일

어리석은 자...하나님의교회는?



어느 날, 모스크바의 한 출판사에 수염이 텁수룩하고 볼품없는 모습의 한 남자가 들어왔다.

“내 원고를 책으로 내주었으면 좋겠소.”

출판사 사장은 어이가 없다는 듯 대답했다.

“그런 원고는 여기에 얼마든지 굴러다니고 있소. 설령 당신이 출판비용을 모두 부담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줄 수 없소.”

그러자 남자는 원고뭉치를 다시 품에 넣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대중이 나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썼는데요?”

남자의 의미심장한 말에 놀란 출판사 사장은 그제야 그의 이름을 물었다.

그 남자는 대답했다.

“내 이름은 톨스토이입니다.”

그러자 출판사 사장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톨스토이에게 사과하며 원고를 내주기를 간청했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그의 손을 뿌리치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0~12)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친(親)과 효(孝)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나무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어느 날 해가 지도록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는 애타는 마음으로 동구밖 나무 위에 올라서서 기다립니다.

멀리서 오는 아들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을까 해서입니다.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나무(木) 위에 올라서서(立) 아들을 기다리며 바라보는 (見) 어머니 모습.

이 형상을 본 따서 만들어진 한자가 바로 '어버이 친(親)' 입니다.



나무를 팔아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반찬과 선물을 사 오던 아들은 추운 날씨에 밖에 나와 자신을 기다리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어머니 , 제 등에 업히세요."

아들(子)은 늙으신(老) 어머니를 등에 업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 모습을 본 따서 만들어진 한자가 '효도 효(孝)'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엘로히스트>중에서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알고 있다는 착각!! 하나님의교회는 NO~~~!!

알고 있다는 착각


사람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과 같은 단순한 영역을 벗어나 자신의 사고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느냐를 두고 하는 말이다. ‘나는 얼마만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판단’을 메타인지(metacognition)라고 하는데, 얼마 전 모 방송사에서 방영했던 ‘0.1%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국모의고사에서 전국석차 0.1% 안에 있는 800명의 학생들과 평범한 700명의 학생을 비교해 두 그룹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탐색해보는 내용으로, 연관성 없는 25개의 단어를 얼마나 기억하는지 테스트를 통해 메타인지력을 설명했다.


실험에서는 두 그룹의 학생들에게 단어를 기억하기 전 자신이 몇 개의 단어를 기억할 수 있는지 먼저 예상토록 했다. 두 그룹의 결과는 흥미로웠다. 상위 0.1%의 학생들은 자신이 몇 개를 기억할 수 있는지 예상한 것과 실지로 자신이 기억한 결과가 서로 일치했지만 평범한 그룹의 학생들은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예상과 실지로 기억해낸 결과의 차이가 훨씬 컸다. 이것이 메타인지력의 차이다.


상위 0.1% 그룹에 있는 학생들은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또는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잘 파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메타인지력이 낮은 사람은 자신이 다 알지 못하면서도 무엇인가 다 알고 있다는 착각 속에 있다. 이렇게 메타인지에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친근감’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가족이 여행을 가다가 갑자기 자동차의 고장으로 대로변에 섰다고 하자. 남자는 무작정 자동차 앞으로 가서 보닛을 열어 들여다본다. 사실 보닛을 열어본다고 해서 남자는 무엇이 고장인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항상 차와 친근하게 지내왔기에 남자는 고장의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이처럼 ‘친근감’은 메타인지의 혼란을 초래하고 메타인지력을 낮추는 결과를 가져온다.


영적 메타인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성경은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전하면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다 알고 있다’며 ‘성경을 덮고 이야기하자’고 말한다. 과연 저들은 무엇을 알고 있을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저들은 그저 오랜 세월 일요일에 예배를 보아왔고, 십자가를 숭배해왔고,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해왔을 뿐이다. 공교롭게도 모두 성경에는 없는, 사람이 만든 것들이다. 이러한 현상은 바로 영적 메타인지가 낮아진 데서 비롯된 것이다. 성경을 늘 접하고 있다는 친근감 때문에 영적 메타인지의 혼란이 왔고 결국 자신들의 알고 모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고린도전서 8:2)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 17:11)


자신이 다 알고 있다는 착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면 결코 구원의 해답을 찾을 수 없다.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살펴야 구원의 길이 어디인지 알게 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8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존재 이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장 9~13절



가버나움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시고 그 곳을 떠나 세관 앞을 지나가시던 예수님께서 세관에 앉아 있는 세리(세금 징수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 마태를 보고 부르신다.

"나를 좇으라"

예수님의 한 마디에 마태가 주저없이 뒤따른다. 마태가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자리에 세리와 죄인들이 함께한다. 죄인들이 예수님과 한 상에서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본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따져 묻는다.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저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답하신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유대인들은 세금을 걷어서 로마에 상납하는 세리에 대해 좋게 여기지 않았다.
죄인이라면 모두에게 경멸의 대상일 터.
예수님께서는 남들이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이들과 기꺼이 한 상에서 음식을 나누셨다.
손가락질을 받게 될 줄 뻔히 아시면서도 그들 곁에 계셨던 이유는 오직 하나!.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고자 함이셨다.

점도 흠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수욕받으심은, 천시받는 죄인들과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과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난을 대신 당하신 분,
그 분이 우리 곁에 계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그 어떤 고난과 손가락질을 받으셔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그 모든 고난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시고,
오로지 이 자녀들의 구원만을 위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으로 행복합니다.

2014년 8월 1일 금요일

완벽의 함정

완벽의 함정

귀퉁이 한 조각을 찾기 위해
동그라미가 온종일 힘겹게 돌아다녔습니다.
한 조각만 찾으면
완벽한 동그라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저녁 무렵, 드디어
자신에게 꼭 맞는 한 조각을 찾았습니다.
"난 이제 완벽해!"
그러나 동그라미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둥글기에 계속 굴러야만 했습니다.
개미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없고
나무 그늘에서 쉴 수도 없고
꽃향기를 맡을 겨를도 없습니다.

완벽함, 그것에 목숨 걸지 마십시오.
너무 찬란한 태양은 아무도 쳐다보지 못합니다.
완벽함 속의 불행보다
부족함 속의 행복이 더 낫지 않을까요.

-출처 : [내 마음 들었다 놨다]


8월이네요....
8월은 완벽하기 위해 노력하고, 목숨 거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나의 모습속에서 작은 행복들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양보하는 마음으로~~!!


창세기 12장 1~4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비 집을 떠나 행한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브라함을 따라간 롯!!

롯이 아브라함을 믿고 따라갔고,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의 이끄심 속에 순종으로 따랐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서로의 목자들이 다투었던 것이죠...이에 그들은 결국 나누어 가기로 했습니다.

 창세기 13장 8~9절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훨씬 나이가 많았던 아브라함은 자기가 먼저 원하는 땅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롯을 사랑하였기에 롯에게 먼저 기회를 주었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양보하였습니다.

그 어떤 위엄도 없이 롯에게 먼저 양보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다 알 듯 더 많은 축복을 받았던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양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게 양보를 했을 때 어머니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더 좋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서로 양보했을 때 다툼이나 분쟁이 없습니다.

서로 양보하는 마음!!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영원한 천국 기업의 약속-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천국 기업의 약속 ! 새언약 !!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새언약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새언약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단지 재앙에서 보호해주는 예식이 아닙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을 선포하시기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하시고 기다리셨습니다.
새언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더해주셨습니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는 세계, 평화가 넘치고 영생 복락이 무궁한 천국으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히 9장 15~18절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유언(언약)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 옷 입으시고 이 땅까지 오셔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친히 당신의 살과 피를 흘리시며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천국을 기업으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