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장 1~4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비 집을 떠나 행한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브라함을 따라간 롯!!
롯이 아브라함을 믿고 따라갔고,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의 이끄심 속에 순종으로 따랐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서로의 목자들이 다투었던 것이죠...이에 그들은 결국 나누어 가기로 했습니다.
창세기 13장 8~9절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훨씬 나이가 많았던 아브라함은 자기가 먼저 원하는 땅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롯을 사랑하였기에 롯에게 먼저 기회를 주었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양보하였습니다.
그 어떤 위엄도 없이 롯에게 먼저 양보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다 알 듯 더 많은 축복을 받았던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양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게 양보를 했을 때 어머니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더 좋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서로 양보했을 때 다툼이나 분쟁이 없습니다.
서로 양보하는 마음!!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도록 형제자매에게 양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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