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직장생활을 하면 일하는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좋은 직장 동료가 있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직장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많이 한다면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직장에서 월급을 한 푼도 안 준다면 계속 다닐 사람이 있을까? 직장을 다니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월급을 받아 생활하기 위함이다. 아무리 일이 좋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다 해도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목적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에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혹은 봉사를 통한 기쁨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까?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영혼구원이 없는 신앙은 월급 없는 직장과 같다. 즐겁고 보람찬 것 같아도 결국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교회들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며 서로 다른 모습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혼구원을 받는 올바른 믿음의 길은 무엇일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전하는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권능도 많이 행하였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신앙, 불법을 행하는 신앙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수고는 많이 하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영혼의 구원을 얻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영생을 약속하신 이 말씀을 따르는 여부에 따라 생명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신앙은 영혼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는 신앙이다. 기왕 신앙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 들어가는 신앙을 하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Let`s Go! 하나님의교회>> 이발사와 현인
우연히 오래 전 하나님의교회
월간지를 보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월간지를 보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이발사와 현인
이발사와 현인이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무신론자인 이발사는 만일 하나님이 계시다면
세상이 이렇게 악해지도록 내버려둘 리 없다고 말했다.
현인은 조용히 듣고만 있을 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때, 머리가 덥수룩하게 자란 한 사람이
그들 곁을 지나가자 현인이 이발사에게 말했다.
"당신은 왜 저 사람의 지저분한 머리를 내버려두지요?"
이발사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니, 저한테 와야 머리를 깎아줄 것 아닙니까?"
그러자 현인이 말했다.
"마찬가지라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는 것을 어쩌겠소."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요
5:39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까요?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태복음에
"우리"도 갈라디아서에 "우리"도 모두 구원받을 자녀입니다.
결국
구원받을 자녀에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갈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구원받을
자녀들은 자유하는 여자 즉 어머니의 자녀인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천지를 창조할 때부터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는
것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이므로 하나님을 한 분으로 알고 있었던 이제까지의 상식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리의 창조자는
처음부터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이였으며 두 분 하나님께서는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결국 두 분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의 형상으로 존재 하였던 것이고 이제까지 우리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을 가진 하나님을 무엇이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 어머니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2014년 6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 영생이 있는 이유?!
코끼리 평균수명 60세, 고래 120세, 바다거북 200세···.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평균수명 70~80세(시편 90:10).
이들의 수명이 각각 다른 이유는 뭘까.
모든 생명체는 난자와 정자가 만났을 때 비로소 탄생한다. 이 생명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몸의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가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활동을 멈춘다는 것은 곧 생명체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신비로운 사실이 있다. 생명체 곧 우리 몸에 전달된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동일하게 물려받는 것과 달리, 이 생명유전자인 미토콘드리아만큼은 오직 어머니의 것만을 유전받는다.
실제로 난자에는 30만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정자에는 유전정보가 담긴 머리와 헤엄칠 꼬리 사이에 고작 15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런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면서 정자가 가지고 들어온 미토콘드리아를 난자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송두리째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수정란 속에는 아버지의 미토콘드리아는 하나도 없고, 고스란히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만이 남게 된다. 어머니의 생명유전자만이 자녀에게 100% 전달되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그 생명이 유전된다고 할 수 있다. 코끼리가 60년을 사는 것은 어미 코끼리에게 6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고래가 120년을, 바다거북이 200년을 살 수 있는 것도 그 어미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유전자의 영향 때문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녀가 70~80년을 사는 것은 생명유전자의 100% 제공자인 어머니가 70~8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은 누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당연히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분을 통해 가능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면서 성도들에게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형제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곧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자녀다(갈라디아서 4:26~31).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 약속받은 것이 있다.
그(하나님)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출처 :패스티브닷컴
모든 생명체는 난자와 정자가 만났을 때 비로소 탄생한다. 이 생명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몸의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가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활동을 멈춘다는 것은 곧 생명체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신비로운 사실이 있다. 생명체 곧 우리 몸에 전달된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동일하게 물려받는 것과 달리, 이 생명유전자인 미토콘드리아만큼은 오직 어머니의 것만을 유전받는다.
실제로 난자에는 30만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정자에는 유전정보가 담긴 머리와 헤엄칠 꼬리 사이에 고작 15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런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면서 정자가 가지고 들어온 미토콘드리아를 난자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송두리째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수정란 속에는 아버지의 미토콘드리아는 하나도 없고, 고스란히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만이 남게 된다. 어머니의 생명유전자만이 자녀에게 100% 전달되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그 생명이 유전된다고 할 수 있다. 코끼리가 60년을 사는 것은 어미 코끼리에게 6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고래가 120년을, 바다거북이 200년을 살 수 있는 것도 그 어미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유전자의 영향 때문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녀가 70~80년을 사는 것은 생명유전자의 100% 제공자인 어머니가 70~8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은 누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당연히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분을 통해 가능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면서 성도들에게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형제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곧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자녀다(갈라디아서 4:26~31).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 약속받은 것이 있다.
그(하나님)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20일 금요일
세상에서 가장 큰 집-하나님의교회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미움을 제거하는 방법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지요..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심지어 길을 가면서도..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럴 때, 정말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화가 먼저 나기도
하고...
그럴 때 미움과 화를 자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물론..쉽지는 않겠지요 ㅜㅜ
우연히 하나님의교회 설교책자를 읽다가 "미움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한 번 읽어보시겠어요...도움이 될 수도....ㅎㅎ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 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이 가장의 고백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 때
마음속에서 미움을 제거할 수 있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그때까지 품고 있던 미움이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미움이라는 감정도 다 억제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설교집 <어머니의 소원> 제 21 장
중에서.....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2014년 6월 15일 일요일
구원자를 찬양하는 노래,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새노래!!
하나님의교회는 '새노래'를 부른다. 이는 성경 예언의 성취다. 어떤 사람들은 무슨 노래든 새노래라고 칭하면 모두 새노래가 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한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14:1~3)
새노래는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시는 시온산에서 구원받는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다. 즉 시온에서 부르는 노래가 새노래인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절기는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이 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단 한 곳,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찬송이 성경에서 예언한 새노래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 하나님과 신부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13일 금요일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하나님의교회에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2014년 6월 12일 목요일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릴 수는 없다.
그들의 표정은 확연히 바뀌어 있었다. 얼마 전까지 회당과 동산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흡족해하던 그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다.
관정으로 몰려든 그들은 분노와 증오로 일그러져 있었다.
“저자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못 박게 하소서!”
군중은 소리 질렀다.
빌라도가 예수님의 죄를 물었다. 유대인들은 “행악자”라고 답했다. 예수님이 무죄하다는 것을 빌라도는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빌라도는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고 미뤘다. 유대인들이 답했다.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빌라도는 관정에 모인 유대인들에게서 살기를 느꼈다. 죄 없는 사람을 죽여 달라고 외치는 군중의 아우성은 이성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공포였다. 예수님을 해하지 않는다면 그 살기가 빌라도를 덮칠지도 모를 일이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강력히 부정했다.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여호와가 아니었다. 자신들과 똑같은 사람에 불과했다. 4천 년 동안 이적과 기사를 보며 여호와를 신앙해온 관성으로 예수님을 밀어냈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들은 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지 못했을까.
‘왜’에 대한 답변은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라는 질문에서 되짚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질문은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연결되고, 유대인들의 신앙을 이끌었던 대제사장들이 ‘어떻게’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대제사장들은 ‘어떻게’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아니 증오하도록 만들었을까.
하나님과 성경을 권력과 명예의 수단으로 삼고 있던 대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의 등장은 위기였다. 메시아를 바라는 유대인의 열망이, 그 신앙의 힘이 대제사장의 지위를 공고하게 만드는 버팀목이었다. 하지만 열망의 실체가 등장하면서 대제사장들의 입지는 불안해졌다. 예수님이 실제 하나님이신지 아닌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그 ‘신앙’이 두려웠다. 대제사장들이 살기 위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어야 했다.
대제사장들의 힘은 성경에서 나왔지만 성경을 근거로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님을 증명할 수는 없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었다.
대제사장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돈으로 매수한 배신자를 이용해 예수님을 결박하고, 거짓 증인과 거짓 증거를 동원해 군중을 선동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대중이 보는 앞에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모욕했다. 침을 뱉고 희롱했다. 뺨을 때리며 증오했다. 그리고 증오한 군중을 이끌고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십자가형을 요구했다.
관정에서 증오의 노예가 되어 예수님의 죽음을 외쳤던 자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보았다. 그들은 승리했다고 믿었다. 하지만 생명의 실체이신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죽을 수 없다. 예수님은 위대한 부활을 이루셨고, 대속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위대한 ‘생명’을 허락하셨다. 성경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그로써 예언을 이루셨다. 대제사장들과 유대인은 대중을 결집하고 증오의 힘을 폭발시켰지만 하나님을 결코 무너뜨릴 수 없었다.
2천 년이 지났다. 2천 년 동안 예수님을 신앙해온 관성으로 기독교인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부정하고 있다. 그 모습은 2천 년 전과 놀랍도록 똑같다. 하지만 2천 년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는 거짓과 증오에 무너지지 않는다. 2천 년이 지났지만 역사는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결코 하나님을 무너뜨릴 수는 없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저자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못 박게 하소서!”
군중은 소리 질렀다.
빌라도가 예수님의 죄를 물었다. 유대인들은 “행악자”라고 답했다. 예수님이 무죄하다는 것을 빌라도는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빌라도는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고 미뤘다. 유대인들이 답했다.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빌라도는 관정에 모인 유대인들에게서 살기를 느꼈다. 죄 없는 사람을 죽여 달라고 외치는 군중의 아우성은 이성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공포였다. 예수님을 해하지 않는다면 그 살기가 빌라도를 덮칠지도 모를 일이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강력히 부정했다.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여호와가 아니었다. 자신들과 똑같은 사람에 불과했다. 4천 년 동안 이적과 기사를 보며 여호와를 신앙해온 관성으로 예수님을 밀어냈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들은 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지 못했을까.
‘왜’에 대한 답변은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라는 질문에서 되짚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질문은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연결되고, 유대인들의 신앙을 이끌었던 대제사장들이 ‘어떻게’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대제사장들은 ‘어떻게’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아니 증오하도록 만들었을까.
하나님과 성경을 권력과 명예의 수단으로 삼고 있던 대제사장들에게 예수님의 등장은 위기였다. 메시아를 바라는 유대인의 열망이, 그 신앙의 힘이 대제사장의 지위를 공고하게 만드는 버팀목이었다. 하지만 열망의 실체가 등장하면서 대제사장들의 입지는 불안해졌다. 예수님이 실제 하나님이신지 아닌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그 ‘신앙’이 두려웠다. 대제사장들이 살기 위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어야 했다.
대제사장들의 힘은 성경에서 나왔지만 성경을 근거로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님을 증명할 수는 없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었다.
대제사장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돈으로 매수한 배신자를 이용해 예수님을 결박하고, 거짓 증인과 거짓 증거를 동원해 군중을 선동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대중이 보는 앞에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모욕했다. 침을 뱉고 희롱했다. 뺨을 때리며 증오했다. 그리고 증오한 군중을 이끌고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십자가형을 요구했다.
관정에서 증오의 노예가 되어 예수님의 죽음을 외쳤던 자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보았다. 그들은 승리했다고 믿었다. 하지만 생명의 실체이신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죽을 수 없다. 예수님은 위대한 부활을 이루셨고, 대속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위대한 ‘생명’을 허락하셨다. 성경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그로써 예언을 이루셨다. 대제사장들과 유대인은 대중을 결집하고 증오의 힘을 폭발시켰지만 하나님을 결코 무너뜨릴 수 없었다.
2천 년이 지났다. 2천 년 동안 예수님을 신앙해온 관성으로 기독교인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부정하고 있다. 그 모습은 2천 년 전과 놀랍도록 똑같다. 하지만 2천 년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는 거짓과 증오에 무너지지 않는다. 2천 년이 지났지만 역사는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결코 하나님을 무너뜨릴 수는 없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여야 하는 이유!!
건축 공사 첫머리에 건축을 시작한 연월일을 적어 세우는 돌을 가리켜 머릿돌이라고 한다. 머릿돌은 정초(定礎) 또는 귓돌이라고도 불리는데, 정초는
건축물의 기초가 되는 돌을 말하거나 어떤 사물의 기초를 뜻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주로 건물명, 설계 감리자, 시행자, 시공자, 준공일을 기록하여
누가 보더라도 그 건물의 연혁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머릿돌이다. 조금 더 신경 쓰는 회사나 오래된 건물들은 그
건물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를 머릿돌에 부여하기도 한다. 그만큼 머릿돌은 그 건축물의 처음이요 끝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고 그 교회의 머릿돌이 되신 분이 있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태복음 21:42)
예수님께서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당신이 바로 머릿돌이심을 증거하셨다. 즉, 머릿돌 되신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세워졌는지, 누가 세웠는지, 어떤 진리를 행하고 있는지 그 기초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사도들과 선지자들로 터를 닦게 하셨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행적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초석이 되어 구원의 근간을 이루고 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전서 1:1~2)
사도들과 선지자들, 그리고 성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고 소유하시는 교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누가 보더라도 '하나님의 교회'의 설계자, 시공자, 시행자가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친히 희생당하시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피로써 맺으신 '새 언약 유월절' 안에 고스란히 당신의 희생을 담아 놓으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이처럼 하나님의 피값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다. 그래서 초대교회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며 지켰을 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규례라고 강조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시고 친히 머릿돌이 되어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희생으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정해주시고,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법도들을 세우셨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교회'의 터를 닦으며 새 언약의 법도들을 지키고 전파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난립해 있어도 새 언약의 법도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는 머릿돌 되신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르고 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머릿돌이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갖게 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처럼 오늘날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2천 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을 뛰어넘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머릿돌 되신 예수님의 고귀하신 뜻을 가슴에 새기며 새 언약의 법도를 지키고 전하며 아름다운 성전으로 지어가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친히 교회를 세우시고 그 교회의 머릿돌이 되신 분이 있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태복음 21:42)
예수님께서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당신이 바로 머릿돌이심을 증거하셨다. 즉, 머릿돌 되신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세워졌는지, 누가 세웠는지, 어떤 진리를 행하고 있는지 그 기초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사도들과 선지자들로 터를 닦게 하셨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행적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초석이 되어 구원의 근간을 이루고 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전서 1:1~2)
사도들과 선지자들, 그리고 성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고 소유하시는 교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누가 보더라도 '하나님의 교회'의 설계자, 시공자, 시행자가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친히 희생당하시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피로써 맺으신 '새 언약 유월절' 안에 고스란히 당신의 희생을 담아 놓으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이처럼 하나님의 피값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다. 그래서 초대교회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며 지켰을 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규례라고 강조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시고 친히 머릿돌이 되어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희생으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정해주시고,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법도들을 세우셨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교회'의 터를 닦으며 새 언약의 법도들을 지키고 전파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난립해 있어도 새 언약의 법도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는 머릿돌 되신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르고 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머릿돌이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갖게 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처럼 오늘날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2천 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을 뛰어넘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머릿돌 되신 예수님의 고귀하신 뜻을 가슴에 새기며 새 언약의 법도를 지키고 전하며 아름다운 성전으로 지어가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9일 월요일
2014년 6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오순절
오 순 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성도들은 120명이었다. 이후 성도들은 10일 동안 간절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린 끝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게 된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은 바로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이다. 부활절로부터 정확히 50일째 되는 날이다. 2천 년 전 이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하루에도 3천 명, 5천 명씩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는 일대 전기를 맞는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매년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을 지켰으며,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는 그리스도의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오순절을 지켰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사도행전 20 장에 나타난 절기의 배열을 보면, 맨 먼저 무교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부활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오순절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또 다른 기록을 보자.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고린도전서 16:8)
사도 바울이 이방지역인 에베소에 체류하면서 오순절까지는 그곳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 내용을 보더라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이방지역에서도 오순절을 지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새언약 오순절을 지킵니다.
2014년 6월 5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한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카톨릭)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 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 채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
가족은 혈연에 바탕을 둔 자연적인 조직으로서,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회를 이루는 기본 단위로 존재해 왔다. 가족의 결속력은 현실을 뛰어넘는
숭고한 사랑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죽어가는 엄마를 위해 간을 떼어준 두 딸의 이야기, 트럭에 깔린 자녀를 구하기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
엄마의 경우가 그러하다.
화창한 봄날,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공원을 거니는 어린아이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도 가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 구성원에게 있어서 가족이란 행복 그 자체이자 영원한 안식처이며 세상 풍파의 바람막이와도 같다. 가족의 품이 따뜻한 이유는 아마도 자녀를 한없이 사랑으로 반기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FAMILY(가족)의 어원은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즉, ‘Family’라는 단어에는 ‘아버지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가족의 어원에서 느껴지듯 가족이란 서로의 사랑이 바탕이 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영혼도 돌아가야 할 따뜻한 가족의 품이 존재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 (고린도후서 6:18)
짧디짧은 인생이라도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우리 영혼의 가족도 이러하다. 힘들고 지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형제자매의 사랑이 있는 곳이 존재한다.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그곳은 바로 천국이라고 불린다. 당신이 천국 가족의 일원이라면 단연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늘 부모님을 사랑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화창한 봄날,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공원을 거니는 어린아이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도 가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 구성원에게 있어서 가족이란 행복 그 자체이자 영원한 안식처이며 세상 풍파의 바람막이와도 같다. 가족의 품이 따뜻한 이유는 아마도 자녀를 한없이 사랑으로 반기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FAMILY(가족)의 어원은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즉, ‘Family’라는 단어에는 ‘아버지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가족의 어원에서 느껴지듯 가족이란 서로의 사랑이 바탕이 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영혼도 돌아가야 할 따뜻한 가족의 품이 존재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 (고린도후서 6:18)
짧디짧은 인생이라도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우리 영혼의 가족도 이러하다. 힘들고 지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형제자매의 사랑이 있는 곳이 존재한다.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그곳은 바로 천국이라고 불린다. 당신이 천국 가족의 일원이라면 단연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늘 부모님을 사랑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6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의 힘
우리가 평소 기도할 때는 기도의 능력을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를 꾸준히 해두며 이 기도는 하늘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그 능력이 표출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자꾸 축적해 놓으십시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순간이 올 때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반드시 해내게 될 것입니다.
-설교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부르는 도구이다.> 중에서....
2014년 6월 2일 월요일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오순절 기도주간"을 지키며...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요즘 "오순절 기도주간" 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순절 기도주간"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겸손히 생활하여
믿음과 용기, 인내와 사랑의 결정체를 나타내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었음 합니다^^
2014년 6월 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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