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순천만 갈대축제


순천만 갈대축제를 다녀왔어요~~
끝없이 펼쳐진 갈대들과 산들거리는 가을 바람..
파란 하늘에 하얀 붓으로 스쳐 지나가듯 펼쳐진 구름..
정말...환상적이었습니다.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승리가 약속된 하나님의교회!!

<<승리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프랑스군의 지휘자로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나라들과 전쟁 중이었다. 그는 그의 군사들을 이끌고 이탈리아로 들어가기를 무척 열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에는 알프스라고 불리는 높은 산이 있었다.

"알프스를 넘어 가는 것이 가능할까?"
나폴레옹이 묻자 그 중 한 사람이 말했다.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들을 필요 없다. 이탈리아로 진군한다!"

사람들은 육만 명의 군대가 길도 없는 알프스를 넘어간다는 발상을 비웃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모든 준비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가 곧 진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군인과 말과 대포의 행렬이 이십 마일이나 이어졌다. 나아갈 길이 없어 보이는 가파른 장소에 이르자 "돌격!"하고 나팔 소리가 울렸다. 그러자 각자 최선을 다하여 전군이 곧바로 전진해 나아갔다.
얼마 후 그들은 무사히 알프스를 넘었다. 나흘만에 그들은 이탈리아의 평원을 진군하게 되었다.

"승리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결코 '불가능'이라 말하지 않는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중에서..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작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일화일언


한 농부가 상수리나무 그늘 아래에서 쉬고 있었다.
그는 튼튼한 나뭇가지에 매달린 도토리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하나님은 왜 저렇게 작은 도토리는 튼튼한 나뭇가지에 매달아 놓으시고, 덩치가 큰 호박은 연약한 줄기에 달아 놓으셨을까? 나라면 바꿔서 만들었을 텐데…’
그때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다 익은 도토리 한 알이 톡 하고 그의 이마에 떨어졌다.
“어이쿠! 큰일날 뻔했네. 상수리나무에 호박이 열려 있었다면 어쩔 뻔했어.”
농부는 그제야 만물 속에 담긴 하나님의 지혜와 섬세한 손길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잠언 3:18~20)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이 없다?##패스티브닷컴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모 교수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했다. 모 교수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모 교수의 주장에 대한 오류를 하나하나 짚어보겠다.


먼저,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둔 성도(고린도후서 11:2)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9:7~9)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두 번째,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신부가 성도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요한계시록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세 번째,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2)


모 교수는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같다는 비유의 말이지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인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누구일까.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증거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요한이 본 하늘에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시는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증거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한 신학대 모 교수는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모 교수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는 올 수 없다’는 모순에 빠져 있다. 또한 그 거짓말에 속고 있다. 더 이상 속지 말자. -출처 : 패스티브닷컴


저 역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분명 증거하시는 우리 영혼의 어머니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ㅣ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곳!!

어느 화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마음먹고는 도구를 챙겨 들고 여행을 떠났다.
여행길에 만난 종교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믿음’이라고 했다. 어떤 여인은 ‘사랑’이라고 했다. 전쟁터에서 돌아오던 군인은 그것이 ‘평화’라고 했다.
화가는 믿음과 사랑과 평화의 의미가 담겨 있는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여러 곳을 다니며 그 의미가 담겨 있을 만한 풍경을 물색했다.
그러나 ‘믿음, 사랑, 평화’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풍경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다.
화가는 결국 가지고 있던 돈이 다 떨어져 더 이상 여행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몸도, 마음도 지친 데다 한 장의 그림도 그리지 못한 상태였다.
화가는 집 생각이 절로 났다.
‘그래, 집으로 돌아가자. 일단 집으로 돌아가서 푹 쉰 다음에 다시 찾아보자.’
그렇게 집으로 향한 화가는 어두워질 무렵에야 집에 도착했다.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아이들이 일제히 “아빠다!” 하고 함성을 지르며 활짝 문을 열어젖혔다.
오랜만에 아빠의 모습을 본 아이들은 화가를 껴안고 얼굴을 비비며 매달렸다.
저녁식사 시간이라 식탁 위에는 따뜻한 음식이 차려져 있었다.
화가의 아내는 “시장하시죠? 어서 식사하세요.” 하며 반갑게 남편을 맞이했다.
화가는 깨달았다.
‘아! 나의 가정, 나의 아내, 나의 아이들. 바로 우리 집에 믿음과 사랑과 평화가 있었구나!’
화가는 그의 가족을 그린 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가정이 아버지의 왕국, 어머니의 세계, 자녀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족 간에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변화하자’ 中)


하나님의교회 역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가진 교회입니다.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믿음이 있으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며, 
평화가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


지난 일요일!! 
가을 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를 갔어요~~
어느새 도로 옆에 코스모스가 한가득 피었더라구요..
가을이 왔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벌써 10월이 시작되었네요^^
10월 한 달!! 
자연이 주는 가을을 만끽하는 한 달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