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양보하는 마음으로~~!!


창세기 12장 1~4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비 집을 떠나 행한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브라함을 따라간 롯!!

롯이 아브라함을 믿고 따라갔고,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의 이끄심 속에 순종으로 따랐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서로의 목자들이 다투었던 것이죠...이에 그들은 결국 나누어 가기로 했습니다.

 창세기 13장 8~9절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훨씬 나이가 많았던 아브라함은 자기가 먼저 원하는 땅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롯을 사랑하였기에 롯에게 먼저 기회를 주었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양보하였습니다.

그 어떤 위엄도 없이 롯에게 먼저 양보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다 알 듯 더 많은 축복을 받았던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양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게 양보를 했을 때 어머니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더 좋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서로 양보했을 때 다툼이나 분쟁이 없습니다.

서로 양보하는 마음!!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영원한 천국 기업의 약속-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천국 기업의 약속 ! 새언약 !!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새언약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새언약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단지 재앙에서 보호해주는 예식이 아닙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을 선포하시기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하시고 기다리셨습니다.
새언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더해주셨습니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는 세계, 평화가 넘치고 영생 복락이 무궁한 천국으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히 9장 15~18절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유언(언약)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 옷 입으시고 이 땅까지 오셔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친히 당신의 살과 피를 흘리시며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천국을 기업으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


완벽한 준비

요즘 캠핑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일상을 떠나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기 위한 사람들의 선택이다. 이제 캠핑은 여름만이 가지고 있는 전유물이 아니다. 사계절 내내 사람들은 캠핑을 위해 떠난다. 텐트, 배낭, 침낭, 코펠, 버너에서부터 자질구레한 생활용품까지, 떠나기 위한 준비물은 셀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도 막상 도착하면 준비하지 못한 물건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아! 맞다. 안 가지고 왔네!” 하는 탄식은 곧 주머니를 털게 만든다.

우리 인생에 있어 철저한 준비는 비단 캠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연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준비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을까. 나의 길을 마치고 또 다른 여정을 떠날 때가 되면 과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준비들은 어느 시점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그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다. 그 속에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새롭게 시작되는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동안 지켜왔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또한 이러한 삶을 살았을 때 비로소 천국을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어떠한 믿음을 지켰을까. 그가 유대교로부터 하나님의교회로 회심한 뒤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하나님의 말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3)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웠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그 계명을 끝까지 지켰다.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등 유대인들의 힐난과 핍박은 고사하고 전도여행 중에 만난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이방 사람들에게 받은 위험, 광야의 위험, 바다의 위험 등 셀 수 없는 위험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왔다. 해서 바울은 자신이 있었다. 분명 자신이 이생에서의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고 확신했다.

천국을 위한 준비가 이처럼 완벽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훗날 인생의 여정을 마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시작할 때면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행했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다면 천국 문 앞에서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 어떻게 하죠? 그걸 몰랐네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으리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마지막 포도주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포도주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무궁화~~무궁화~~우리나라꽃!!



우연히 길을 가다 무궁화꽃을 보았어요..
너무 반갑더라구요~~
우리나라 꽃임에도 흔히 볼 수 없어 많이 안타까웠는데...
나도 모르게 가던 길을 멈추고 찰칵~~
ㅎㅎ 너무 예쁘네요^^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구원은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은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들에게...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쳐지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 거민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들을 구원해주십니다.
결국 구원받는 사람들은 절기 지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셨는데도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거나 절기 지키면 오히려 구원을 못 받는다는
 허황된 거짓말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노는 계획 세우셨어요?


이제 곧 여름휴가가 다가오네요^^
습하고 더운 여름..
짜증내지 말고...
휴가기간 "노는 계획"을 세우며 
즐겁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완벽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


육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지 않을까. 상당수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은퇴 후 짧은 노후, 일명 제2의 인생을 편안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다 ‘죽기 위해’ 평생 애를 쓰며 살아간다.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국민연금 등이 관심사인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신의 죽음으로 우리 인생은 정말 끝이 나는 것일까. 다시 말해서 육신이 죽는 동시에 영혼까지 죽게 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노후준비를 하며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육신의 죽음 후 오는 또 다른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육신과 영혼에 대한 기록인, 성경을 통해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제2의 인생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흙(육체: 현대인 성경)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4~5)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요한계시록 20:6)

성경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알려준다. 또한 영혼이 소멸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혼이 소멸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전한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육신이 죽은 모든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성경과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이 가운데 영혼이 죽지 않는 자들은 누구일까.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3~15)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만이 영혼의 죽음을 면할 수 있다. 즉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을 살 수 있다. 영혼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영혼의 삶은 눈물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고, 더 이상 사망도 없는 곳(요한계시록 21:4)이라고 성경은 설명한다. 또한 각색 보석으로 꾸며진 성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곳(요한계시록 21:19, 22:5)이다. 육신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철저하게 노후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아픔을 겪어야만 하고 마지막에는 죽음의 고통을 경험해야 하지 않는가.

영혼의 삶에 투자할 가치는 이뿐만 아니다. 영혼의 삶은 ‘영원한 기간’이 보장된다. 그러나 노후기간은 길어봤자 30~40년이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장돼 있는 영혼의 삶과, 한계적인 기간 내에서 한정적인 조건으로 살아가는 육신의 삶, 이 가운데 어떤 제2의 인생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겠는가. 아직 기회는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완벽한 제2의 인생이 보장되는 생명책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성경책을 살펴보자. 예수님께서 명하신 절기와 규례가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완벽한 제2의 인생을 위한 확실한 대비책이 숨겨져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에는 참된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십니다.
내 영혼이 천국 갈 수 있는 생명의 새언약 진리가 있습니다.

2014년 7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사랑-"치러"내고 "감당"하는 사랑

'치러내'고 '감당'하는 사랑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는 성경 말씀도 있지만 

인생에서 추구해야 할 가장 귀한 가치로, 사랑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사랑에 대한 정의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한 소설가의 표현이 참 그럴 듯 합니다. 

'치러내'고 '감당'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더군요.


두 가지 다 어떤 일을 묵묵히 겪어낸다는 뜻이고 보면, 

누군가로 인해 혹 내가 손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게 되더라도 피하지 않고 

끝까지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 치러 내신 고통, 

감당하신 희생이야말로 세상 무엇보다 가치 있는 사랑이지요. 

그 사랑을 우리가 받았다는 것에 더욱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엘로힘하나님께 받은 사랑, 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

이제 형제자매에게...온 세상에 베풀어야 겠지요?!^^

-엘로히스트 10월호 중...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_성령이 이끄신대로...

성령이 이끄신 대로..

-사도행전 16장 6~15절


 전도 여행 중이던 바울 일행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심으로 인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지금의 터키 중부 지역)을 거쳐 무시아까지 나아간다. 그 곳에서 비두니아로 가려 애썼지만 이 역시 허락되지 않아 길 위에서 발이 묶이고 만다.

이에 일행은 방향을 서쪽으로 틀어,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위치한 드로아로 향한다.

 드로아에서 머물던 그 밤, 한 마게도냐(마케도니아) 사람이 환상 중에 바울에게 나타나 청한다.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바울이 환상을 말하자, 일행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하며 즉시 마게도냐로 가는 배편에 오른다.


마게도냐 지역의 첫 성인 빌립보에 이르러 여장을 푼 지 며칠이 지난 안식일, 기도처를 찾으러 성 밖으로 나간 바울 일행은 성문 밖 강가에 모여 있던 한 무리의 여인들에게 진리를 전한다. 그 중, 두아디라 성에서 자주 장사(자주색 옷감과 염료를 파는 일)를 하는 루디아라는 여인이 바울의 말을 유심히 듣는다. 하나님께서는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그와 가족 모두가 침례를 받게 하신다.루디아의 가정을 시작으로 새 언약의 복음이 온 유럽으로 전파된다.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던일이 뜻하지 않게 막히면 난감하다. 같은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좌절감에 손을 놓고 싶어진다. 자칫 원망이 앞설 수도 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거나 복음 전하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길 힘썼다. 그런 그들이었기에 가는 곳마다 예비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구원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었다. 초대교회의 찬란한 복음의 역사는 이렇게 어디로 이끄시든지 감사로 따르는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다.

 우리가 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길이 보이지 않고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해서 낙담할 이유가 없다. 
내가 바라던 상황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항상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감사로 따르자.
과정이 험난할 수록 결과는 더욱 빛날 것이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오늘의 묵상중에서...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재림 안상홍님? 심판주?


눅 18장 8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만일, 믿음 없는 세상에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구원 얻을 백성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비추어 볼 때 이 세상에는
구원 얻을 백성들이 하나도 없다 하셨습니다.

때문에....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최후 심판)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시 회복하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이 땅에 임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초림시에 친히 나타나셔서 그 당시 하나님의 백성이로라 하는 자들에게
명백히 증거하신 후에 예고의 심판하신 것같이
마지막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칭하는 모든 자들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증거하심으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새언약 진리를 알려 주시려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2014년 7월 9일 수요일

어머니의 밥상-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오늘도 어머니의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 영혼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년 7월 8일 화요일

42.195km를 달려가 전한 복음-하나님의교회


뤽 올리비에 메르송 (Luc Olivier Merson) 作
뤽 올리비에 메르송 (Luc Olivier Merson) 作
기원전 490년 아테네군 1만 명과 페르시아군 10만 명이 마라톤 평원에서 대전투를 벌였다. 숫자적인 면에서 아테네군은 열세였다. 아테네 군사들은 오직 고향에 있을 가족을 생각하며 목숨을 걸고 싸웠다. 이 전투에서 지면 사랑하는 가족이 페르시아의 노예로 전락해 처참한 삶을 살 것이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아테네군이 극적으로 승리를 거둬냈다.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 ‘페이디피데스’라는 병사가 아테네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두려움에 떨고 있을 아테네 시민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한시라도 빨리 전하기 위해 그는 쉬지 않고 달렸다. 그렇게 42.195km를 달려 아테네에 도착한 그는 수많은 시민들에게 “우리가 이겼노라!”는 복음(Good news)을 전하고 그대로 쓰러져 죽었다.

살 수 있다는 생명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렸을 병사의 마음에는 이 소식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을 아테네 시민들만이 있었다. 그래서 자신이 느꼈을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달리고 달렸던 것이다. 이 병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오늘날 마라톤 거리를 42.195km로 정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는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42.195km 그 이상의 거리를 달려오신 분이 있다.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은 죄인들이 죄를 벗을 수 있는 소식이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생명의 복음인 유월절을 전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유월절의 말씀 그대로 자신의 피를 흘리지 않고는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죄였기 때문에 직접 유월절 양이 되어 희생하신 것이다(고린도전서 5:7).

42.159km를 쉼 없이 달려간 한 병사의 희생으로 아테네 시민들은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
그리고 예수님의 희생으로 온 인류는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만이 있는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소망을 갖게 됐다. 예수님께서 달려가신 그 길고 긴 길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3년간 복음의 길을 달리셨다. 그리고 오늘날 두 번째 오셔서 37년의 긴 복음의 길을 달리셨다. 당신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달려가신 그 길을, 천국 거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사랑하는 이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장 15~21절)"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2014년 7월 3일 목요일

아네요시 마을의 기적-새언약유월절의 기적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동북부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9.0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했다. 2010년 아이티 지진 때보다 900배 강력했고, 1945년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보다 2700배 강한 것이었다.



동북부 해안가에 자리잡은 마을에는 거친 요동 이후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왔다. 쓰나미로 인해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의 마을들은 직접적이고도 크나큰 피해를 입었다. 미나미산리쿠, 리쿠젠타가타, 게센누마, 센다이, 나토리 등 마을이 통째로 휩쓸리거나 화재가 발생해 그야말로 물바다와 불바다가 되었다.


이날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2만여 명이 희생되거나 실종됐고, 수십만 명이 피난길에 올랐다. 마을마다 수백 명 혹은 수천 명의 사람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그날의 일은 지금 생각해도 참으로 처참하고 암담할 뿐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위력의 쓰나미에도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마을이 있다. 이와테현의 아네요시 마을이다. 아네요시 마을 사람들이 끔찍한 재앙을 모면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조상들의 경고 덕분이었다. 아네요시 마을에는 곳곳에 표석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표석에는 조상들의 경고가 담긴 글귀가 적혀 있다.
“이 돌 아래로는 집을 짓지 마라.”, “높은 곳에 거주하는 것이 평화를 가져다준다. 엄청난 쓰나미의 참사를 잊지 마라. 후손들은 누구나 이곳보다 낮은 곳에는 거주하지 마라.”


1896년 아네요시 마을 사람들은 거대한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다. 단 두 명만이 목숨을 건졌다. 이후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계를 위해 아네요시 마을에 둥지를 틀었다. 그리고 1930년 또다시 쓰나미 재앙이 몰려왔다. 네 명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자들은 해안가가 아닌 높은 언덕에 집을 지었다. 그리고 쓰나미가 휩쓴 자리에 표석을 세우고 “이 돌 아래로는 집을 짓지 말라”는 경고를 새겨넣었다. 후손들이 그 끔찍한 재앙을 당하지 않고 평안을 누리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조상들의 간절한 염원 덕분에 후손들은 그로부터 30년 후인 1960년 쓰나미가 몰려왔을 때 무사할 수 있었다. 이미 그때는 집들이 모두 표석보다 높은 곳에 지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일본 동북부의 해안가 마을에는 쓰나미를 경고하는 표석이 수백 기가 있다고 한다. 후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도록 3미터가 넘는, 거대한 돌로 표석을 세운 경우도 있다. 하지만 집을 어느 정도 높은 곳에 지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는 경우는 아네요시 마을의 표석이 유일했던 것이다. 즉, 아네요시 마을의 기적은 지혜로운 조상들과 조상들의 말을 무시하지 않은 후손들이 빚어낸 걸작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닥쳐올지 모르는 수만 가지 위험 속에서 살고 있다. 각종 사건과 사고, 재난과 재해는 하루에도 어김없이 누군가의 생명을 위협한다. 그 속에서 기적을 만드는 비결이 있다면 어느 누구도 외면치 않을 것이다. 성경 속에 그 기적의 비밀이 적혀 있다.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질고의 땅 이집트에서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이집트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리고 열 번째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시기 전, 유월절(Passover)을 지키라고 알려주시며 어린양의 피로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라고 경고하셨다. 그날 밤,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양의 피를 바른 집은 그 피가 표적이 되어 아무도 재앙을 당하지 않았다.


신약시대,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을 수 있고,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겠다고 하셨다(고린도전서 5:7~8, 요한복음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누차 알려주었듯이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가는 것이다.


아네요시 마을 사람들이 조상들의 경고를 무시했다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존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다면 기적은 더더욱 그를 비켜갈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