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9일 월요일

강물이 옆에 있는데....하나님의교회!!

아마존 강을 항해하던 페루의 선원들은 강을 표류하고 있던 거대한 스페인 배 한 척을 발견했다. 페루 선원들은 무슨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스페인 배 위로 올라갔다. 배 위에는 수십 명의 스페인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는데, 모두가 한결같이 입술이 새까맣게 탄 채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놀란 페루 선원들은 스페인 사람을 흔들어 깨우며 물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저희가 어떻게 도우면 되죠?”
그러자 죽어가던 스페인 사람이 힘겹게 입을 열었다.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우리는 지금 물이 없어 죽어가고 있소.”
이 말을 들은 페루 선원들은 망설임없이 아마존 강물을 퍼 올려 스페인 사람들에게 먹였다.
그제야 스페인 사람들은 정신을 차렸다.
사실 스페인 사람들은 넓은 아마존 강 위에 떠 있었다. 그들은 넓은 바다 위에서 표류를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도 바다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언제든 마실 수 있는 물이 주위에 넘쳐나고 있었다. 하지만, 착각에 빠져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출처 : 패스티브닷컴


혹시 지금 당신은 어떠하신가요?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교회에 생명수의 근원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수, 즉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21일 일요일

<이순신>감동의 글..

요즘 <명량>이라는 영화로 이순신 장군이 새롭게 재조명 되는 듯 합니다.
저역시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았었던 분이었는데, 요즘 새삼 느낍니다.
정말이지 대단한 위인이었음을.....
우연히 보게 된 이 글이 또 저의 마음을 감동시키네요^^
여러분도 같이 공감해 보시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 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 싸워 스물 세 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 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 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목숨을 택했다.


-이순신 장군-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나는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왜? 교회에 가면 죄인이라 하며 회개하라 하는 걸까요?
오늘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나의 존재에 대해 알아볼까요?
참고로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잘 설명하고 있는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인용합니다.!!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14~17)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 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 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13)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5~8)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음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2014년 9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성경으로 볼까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하늘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날입니다.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2014년 9월 11일 목요일

말씀이 나간 곳마다 펼치신 하나님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서 베풀어 놓으신 수만가지 기적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
믿음을 가지면 그 모든 기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구라는 존재 자체가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흙덩어리 속에 씨앗을 심고 물만 뿌리면 파란 싹이 나고, 자라나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어떻게 조그마한 씨앗 하나를 심었는데 나중에는 우람한 나무가 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마술사들이 옷소매에서 뭔가를 뽑아내면 신기하게 여기고 기적같이 생각하지만 이는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실제로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대자연의 활동들이 진정 위대한 기적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시면 그 말씀 이후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 봅시다.
이 말씀이 지나간 자리에 이루어지는 영원한 안식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믿음으로 이 말씀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 뒤에 다가올 영원한 행복과 평화, 천상의 안식이라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먹고 마시면 영생하리라" 하시면 그 말씀 뒤에 일어날 변화를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 중에서도 가장 큰 기적은 떡과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시고 우리 안헤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게 하신 유월절의 기적입니다.

-출처 : 하나니의교회 설교책자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믿음과 기적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적중에서도 가장 큰 기적인 새언약유월절이 있습니다.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요일별 웃음^^


추석연휴 잘 지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짜증나기도 하죠?
자~~마음을 가다듬고..요일별 웃음을 실천해보세요^^
다시 하루하루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오늘날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또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으니 자신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요한복음 3:16).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믿음, 사랑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 사랑과 다른 것이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갑자기 그 아이가 집에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를 데리고 온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친구를 데려오자, 식사준비를 하지 않았던 엄마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혹시 시금치 좋아하니?”
저녁 반찬거리가 시금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다행이다 싶어 엄마는 시금치를 맛있게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친구가 시금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진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야, 너 시금치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니? 왜 하나도 먹질 않니?”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먹을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엄마가 좋아하냐고 물어본 뜻은 당연히 먹는 걸 말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보는 것이나 가지고 노는 것을 말한 것이었나 봅니다.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과 사랑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믿고 또 그 약속들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요한복음 14:21)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일서 2:3~4)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그런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기성교단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되 예수님의 계명을 지킬 정도는 아니고 그저 입으로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그리기만 하는 사랑이었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언들을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이기는 자)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들은 예수님을 믿되, 새 이름을 주시고 하늘 예루살렘(우리 어머니)께서 내려오실 거라는 그 약속의 말씀을 믿을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사랑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다른 것이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고,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굳게 믿어서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날에 하늘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2일 화요일

말(言)의 차이


말(言)의 차이 

말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고민에 빠졌다
.
목장 앞에 학교 버스가 정차하는데, 학생들이 말들에게

과자를 주는 바람에 말들의 체중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었다.

[말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표지판을 세워두어도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긍정 심리학을 연구하는 지인이

그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표지판 문구를 만들어 주었다.

표지판 문구를 바꾼 후 말들은 예전처럼 털에 

윤기가 흐르는 날렵한 몸으로 돌아왔다.

목장 앞에는 이렇게 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우리는 사과와 당근만 먹어요.]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쉼터에서...

9월이 시작되었네요..
9월 한 달은 우리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