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지요..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심지어 길을 가면서도..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럴 때, 정말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화가 먼저 나기도
하고...
그럴 때 미움과 화를 자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물론..쉽지는 않겠지요 ㅜㅜ
우연히 하나님의교회 설교책자를 읽다가 "미움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한 번 읽어보시겠어요...도움이 될 수도....ㅎㅎ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 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이 가장의 고백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 때
마음속에서 미움을 제거할 수 있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그때까지 품고 있던 미움이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미움이라는 감정도 다 억제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설교집 <어머니의 소원> 제 21 장
중에서.....


미움을 제거하는 방법 아름답게 보는 마음이군요~
답글삭제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갖기~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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