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오래 전 하나님의교회
월간지를 보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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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와 현인
이발사와 현인이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무신론자인 이발사는 만일 하나님이 계시다면
세상이 이렇게 악해지도록 내버려둘 리 없다고 말했다.
현인은 조용히 듣고만 있을 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때, 머리가 덥수룩하게 자란 한 사람이
그들 곁을 지나가자 현인이 이발사에게 말했다.
"당신은 왜 저 사람의 지저분한 머리를 내버려두지요?"
이발사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니, 저한테 와야 머리를 깎아줄 것 아닙니까?"
그러자 현인이 말했다.
"마찬가지라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는 것을 어쩌겠소."


짧지만 와닿는 글이네요...
답글삭제하나님을 찾지 않고 믿지 않지만 힘든일이 있을땐 바로 원망하는 사람들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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