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오랫동안 하다 보면 무료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또 가끔은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내 앞을 가로막아 낙담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면 처음 가졌던 열정을 잃어버리고 쉽게 지치게 되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상상력>이라고 합니다. 현재라는 시간을 넘어 장차 맞이할 미래의 행복을 마음껏 그려보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도 최고의 에너지가 되는 즐거운 상상이 있습니다.
때로 복음의 길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우리에게 약속된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려 보십시오.
머지 않아 펼쳐질 영화로운 하늘 세계의 영광을 상상한다면 지금은 크게 보이는 힘겨운 일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없는 것처럼 여겨질 수도 있으니까요.
유리 같이 맑은 정금 길을 즐겁게 거닐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생명강가에 달마다 맺히는 생명 나무의 실과를 먹으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색찬란한 천상의 세계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우리들의 모습.....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지금, 다시금 솟아나는 새로운 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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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7~18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게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때문이라는 어머니의 교훈이 생각나네요^^ 늘 천국을 소망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답글삭제어머니교훈에는 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삭제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사랑하시고 챙겨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지금, 다시금 솟아나는 새로운 힘이 느껴집니다ㅎㅎ
답글삭제힘들고 지칠 때 어머니 예비하신 천국을 바라보며 힘을 내겠습니다..그리고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저 역시 힘이 되어 드리는 자녀 되고 싶습니다.
삭제힘들어도 고통이 있어도 다시 한번 힘을냅니다.내겐 장차 가야할 아름다운 천국이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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