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존재 이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장 9~13절



가버나움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시고 그 곳을 떠나 세관 앞을 지나가시던 예수님께서 세관에 앉아 있는 세리(세금 징수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 마태를 보고 부르신다.

"나를 좇으라"

예수님의 한 마디에 마태가 주저없이 뒤따른다. 마태가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자리에 세리와 죄인들이 함께한다. 죄인들이 예수님과 한 상에서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본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따져 묻는다.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저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답하신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유대인들은 세금을 걷어서 로마에 상납하는 세리에 대해 좋게 여기지 않았다.
죄인이라면 모두에게 경멸의 대상일 터.
예수님께서는 남들이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이들과 기꺼이 한 상에서 음식을 나누셨다.
손가락질을 받게 될 줄 뻔히 아시면서도 그들 곁에 계셨던 이유는 오직 하나!.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고자 함이셨다.

점도 흠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수욕받으심은, 천시받는 죄인들과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과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난을 대신 당하신 분,
그 분이 우리 곁에 계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그 어떤 고난과 손가락질을 받으셔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그 모든 고난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시고,
오로지 이 자녀들의 구원만을 위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으로 행복합니다.

댓글 3개:

  1. 맞습니다. 죄인된 자녀찾아 육체옷 입으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그 사랑 외면치 말고 믿고 영접해야 겠습니다.
    우리 찾아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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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과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난을 대신 당하신 분, 그 분이 우리 곁에 계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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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죄인된 우리가 받아야할 손가락질.., 아버지 어머니께서 다 받아주고 계시니 우리에게는 평안만 허락하시려는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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