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한 남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다.
‘‘하나님,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때 이웃사람이 통나무를 붙들고 물에 둥둥 떠있었다.
“어서 이 통나무를 잡고 같이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립시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러 오실 것입니다. 옆집에 저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요.”
그리고 그 남자는 또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때 보트를 탄 구조대가 나타났다.
“물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너무 위험합니다. 어서 보트를 타십시요.”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것입니다. 저는 괜찮으니 우선 다른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요.”
보트 구조대는 결국 뒷집 사람을 태우고 멀어져갔다. 그때는 이미 물이 허리까지 차올라 앉아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 남자는 서서 하늘을 보며 또다시 기도했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살려 주시옵소서. 주를 믿사옵나이다."
때마침 남자의 머리 위로 밧줄이 내려왔다. 구조헬기였다. 구조대는 어서 밧줄을 잡고 올라오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남자가 손을 내저으면 말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저 말고 다른 사람을 먼저 구하십시요.”
헬기마저 떠난 동네에 계속해서 비는 퍼부었고, 결국 남자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간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을 늘어놓았다.
“하나님, 왜 저를 구원해주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저는 이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나는 너에게 통나무도 보냈고, 보트도 보냈고, 헬기도 보내었다. 하지만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출처 : 패스티브닷컴
지금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어떤 손길을 내미시고 계실까요?
만물을 통해 증거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가까이 계실 때...그 음성을 듣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구원위해 친히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
답글삭제늘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행복합니다^^~
지금도 조용히 내 영혼을 위해 손 내미시는 어머니..
삭제감사합니다.
만물을 통해 증거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답글삭제가까이 계실 때...그 음성을 듣고 영접해야 합니다
가까이 계시는 지금..그 음성을 들어보세요^^
삭제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모든 이들이 구원받길 바라시며 구원의손길을 내미시고 계십니다.
답글삭제주위를 둘러보세요^^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어머니의 음성을 듣거든 그 손을 꼭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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