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좋게 말하는 습관

좋게 말하는 습관


'낙서 금지', '쓰레기투기 금지', '촬영금지', '음식물 반입 금지', '주정차 금지'......

길거리나 사무실, 음식점처럼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에 가면 각종 금지 표시 또는 'CCTV 녹화중'이라는 경고문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의 어느 거리에서 13km를 도보로 이동하며 외벽, 기둥, 건물 출입구 등을 조사했더니, 금지 경고 표시가 약 2천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어른 걸음으로 아홉 걸음에 하나씩 있는 셈이지요. 이에 대해 한 상담심리 전문가는
"질서 유지와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지나칠 경우 구성원에게 심리적 억압으로 작용해 우울증이나 공허감 등 각종 정신병리의 근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돼" "하지마" "두고 보자"와 같이 강압적인 말을 계속하면 서로의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아예 말문을 닫을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 경고보다는 권유,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부드러운 표현으로 말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오늘의 묵상 중에서....


댓글 3개:

  1. 맞습니다. 지금 이시대 좋게 말하는 습관 너무 중요한것 같습니다.
    말한마디로 있을수 없는 일도 있으니...좋게 말하는 습관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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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간 순간 하는 말에 혹시나 부정한 말이 들어가 있지는 않은지...늘 생각하고 생각하며 긍정적이고 격려하는 말을 하도록 저 또한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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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린 어렸을때부터 항상 부정적인말에 익숙해져있는것같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긍정적인말로 좋은 습관을 들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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