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8일 일요일

어머니의 하루-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



어머니의 하루

이제껏
60초가 1분을 만들고
60분이 1시간을 만들며
모여진 시간들이
세월을 이루어 흐르는 줄 알았는데

어머니께는
시간의 법칙도
밤과 낮의 길이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처럼

일평생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로 인해
잠시도 쉬지 못하시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힘들어 지쳐 있는 자녀를 위해
눈물의 기도로
어둠을 밝히십니다.

어머니의 하루는
몇시간인지요...
--엘로히스트 포토에세이 중에서


어머니하나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 
어머니께 감사제를 드립니다..

댓글 1개:

  1. 두 무릎이 다 닳도록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사랑의 우리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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