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하루-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
어머니의 하루
이제껏
60초가 1분을
만들고
60분이 1시간을 만들며
모여진
시간들이
세월을 이루어 흐르는 줄
알았는데
어머니께는
시간의 법칙도
밤과 낮의 길이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처럼
일평생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로 인해
잠시도 쉬지
못하시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힘들어 지쳐 있는 자녀를
위해
눈물의
기도로
어둠을
밝히십니다.
어머니의
하루는
몇시간인지요...
--엘로히스트 포토에세이
중에서
어머니하나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
어머니께 감사제를 드립니다..
두 무릎이 다 닳도록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사랑의 우리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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